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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계, 1963년: <History and the Bullet in the air>
. 개인적으로 남길 단평이 많은, 10편의 소설 중 구성 면에서 가장 난해한 작품입니다. 겉보기로만 본다면 제가 본 동방 팬픽 중에서도 가장 난해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, 작가님의 의도에 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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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8계, 1953년: <나를 찍지 말아줘>
. 지난번에 리뷰한 에 이어서 제목부터 카메라와 텐구를 암시하고 있는 작품입니다. 고의적으로 책의 구성을 무시하고 꿋꿋이 연대를 따라서 역순으로 쫓아온 덕에 사진 필름(신문) -> 활동사진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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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계, 1945년: <구상천>
이번의 구상천> 리뷰는 받아들이기에 따라 껄끄러운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. 읽기 전에 모쪼록 주의를 부탁드립니다. 이 소설에는 두 명의 코마치가 있습니다. 먼저 등장하는 오노노 코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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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계, 1923년: <이상한 나라의 앨리스>
이번 작품은 입니다. 저번에 리뷰했던 상하이 속 서양의 앨리스와 다르게 환상향에 떨어진 동양의 앨리스를 그리는 작품이죠. 복잡한 분석도 좋지만, 때로는 한 명의 독자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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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계, 1905년: <나는 기자로소이다>
시대를 뛰어넘어 20세기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, 우선 이 아름다운 빈티지 카메라의 소개영상을 보겠습니다.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lgG95zP8dQ 짧은 영상을 보셨다면 소설의 표지에 실린 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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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계, 1885년: <shanghai>
리뷰어로 1년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. 역사를 소재로 한 이번 동인지, 거의 550페이지에 달하는 만큼 정말 기대되는데요. 이번에는 심혈을 기울일 겸 저번의 경험을 살짝 비틀어서 일부러 역순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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